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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이야기, 일상

D.Camp a.k.a 선릉 오아시스


가끔 시간이 비거나 협업 공간이 필요할 때 디캠프에 들려서 작업을 하곤 한다.


디캠프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에서 만든 창업 공간인데 디캠프 홈페이지에서 멤버쉽 신청을 하고 승인이 나면 4층의 협업 공간에서 자유롭게 개발 및 작업이 가능하다.

(D.Camp 홈페이지 : http://www.dcamp.kr/)


단 선착순이므로 빨리 가는 것이 좋다.(운영 시간 : 오전 9시 ~ 오후 10시)





점심 메뉴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는 점이 흠이라면 흠이다.(맛도 별로인듯...)

하지만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한 공간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게 된다.


PS. 좋은 품질의 원두커피도 무제한 제공^^